'어스토니시아 스토리' 공략 및 정보

 

   

라테인 팔미라주의 기사인 '로이드 폰 로이엔탈'은 지휘관 랜스와 함께 왕가의 보물인 '카이난의 지팡이'를 루델부르그에서 팔미라로 가져오는 수송 임무를 맡게 된다.

그러나 수송 도중 페라린의 기사 프란시스에게 습격 받아, 지휘관 랜스와 부하들이 전멸하고 로이드는 부상으로 쓰러진다.

그 후, 정신을 차린 로이드는 프란시스의 망토에 있던 그리핀 문장을 유일한 단서로 혼자서 지팡이를 찾아 떠나게 되는데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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